dstrict의 디지털 UX 경험철학 'Innovation Lab' by 우주소년



http://www.dstrict.com

우연히 블로터닷넷의 게재된 배너광고를 통해
들어가보게된 디스트릭트의 UX 경험에 대한 철학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도 유려한 홈페이지에서 드러난 뚜렷한 디자인 컨셉과
 2010년 공개채용 동영상에서 보여진 실무자들의 인터뷰등을 살펴보지 않더라도

 이들이 UX에 대해 꽤나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크리에이티브한 회사임을 엿볼수 있었다.

디스트릭트 대표의 말을 간추려본다면,
"저희는 크리에이티브 회사이고 저희는 발명을 하는게 아니거든요.
저희는 일상생활에서 필요하고 상업적으로 가치있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들을
혁신적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 결국 이노베이션이다."

나도 UX에 대한 진지한 공부를 하고 싶은데,
세상은 무척이나 다양화되고 빨라지고 있는 반면
여러모로 나는 너무 정체되어있는 느낌을 받았다.

암튼, 우리주변엔 요런 회사도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고
디스트릭트의 UX 스튜디오에도 한번 찾아가고픈 희망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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