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닝]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시대의 고객니즈 by 우주소년

[마케팅전략] 기회의 시대, 누가 먼저 기회를 잡을 것인가? 라는 글 내용중에서
고객니즈에 대한 정의가 참 마음에 와 닿았다.

특히 마지막에 언급한 '누가 더 신뢰할 수 있는 업체가 되느냐?'는
앞으로 '어떤 업체가 새로운 주도권을 가질까?'라는 새로운 답이 될것이다.

이 정의는 왜 기업이 소셜미디어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딱 부러지게 설명할 수 있는 표현이었다.
                                                             <이투스에서 운영중인 '홍남매 학습상담' 블로그>

이투스(www.etoos.com)도 올해들어 소셜미디어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기업마케팅을 진행하고자 블로그등을 운영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이투스뿐만 아니라 여러기업에서는 기존의 마케팅툴을 고집하며
과도한 비용을 지출하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아무튼 해당 블로그에서 읽게된 내용이 참 와닿아 고객니즈에 대한 내용을 함께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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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객은 더욱 안전하고 특별한 것을 원한다.

이제 모든 고객은 인터넷의 발달로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얻을수 있다.

이는 곧 고객은 최대한 자신에게 피해가 가지 않고
100% 만족할 수 있는 상품 및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적이 과연 오를까?'라는 생각을 가진 고객들이
수많은 정보들을 외부에서 90%이상 습득한 상태에서
인강사이트를 방문한다면 과연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점점 고객은 자신에 맞는 강좌를 찾고자하는데
일반적인 과도한 홍보문구로는 그 고객을 구매자로 이끌어내지는 못할 것이다.

그래서 고객이 원하는 이상의 차별화된 상품을 내놓지 않고서는
경쟁사와 차별화(=살아남지)를 이루어내지 못할 것이라 생각된다.

2. 현재 고객은 자신이 경험하고 소비한 상품에 대해 정보를 나누며,
이러한 컨텐츠는 직접적으로 상품 구매에 영향을 끼친다.

오르비, 수만휘를 비롯한 인강사이트의 수강평을 찾아 읽으려는
고객의 니즈는 엄청나다.

그래서 엉뚱하게도 '인강알바'라는 아주 안좋은 형태로 발전했지만,
결과적으로 실제 강좌를 들어본 사람의 목소리가 그만큼 강좌를 구매하는데에
결정적 도움을 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고객의 목소리를 좀더 확장시켜줄 서비스가 필요한 시점이다.
물론, 신뢰를 기반으로 한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라면 더욱 좋겠다.

3. 고객이 만들어낸 컨텐츠의 파급력은 '기업이 생각하는 것' 이상이다.

기업이 몇일을 고생하여 작업한 컨텐츠를 자사의 홈페이지에 올리는 것과
실제 고객이 자신의 블로그 및 커뮤니티에 상세하게 올리는 것과 비교한다면
압도적으로 고객의 소리가 효과측면에서는 매우 높을 수 밖에 없다.

이는 그 고객은 매우 충실하게도 기업이 다루지 못한 부분을 세분화시켜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동일한 생각을 가진 이들에게는 그 파급력이 높을수 밖에 없을 것이다.

더 덧붙인다면, 해당 글에서 '고객의 교육여건과 지식의 폭이 넓어짐에 따라
고객은 스스로 정보를 만들어내고 자신 그리고 지인을 더 신뢰하기 때문이다.'
라고 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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